
하동관 다녀왔어요.
대치동에 하나 명동에 하나 있는데
대치동에 있는거 다녀왔어요.
이쪽에 허화백도 자주 오신다네요. 'ㅡ')
선불이고 식권을 사는 방식이네요 8000원
특은 10,000원.

맘에 드는 만큼 넣어 먹을 수 있어요

짜고 달고 새콤해요. 곰탕에 딱 어울리는 맛인 듯. (사이다 같은맛?)
일부러 국물 많이 낸 듯 해요.

소금으로 간을 할 수 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구요.

안에는 밥이 말아져 있구요


새콤하고 달콤해져요.
처음에는 깍두기 국물 부으면 간이 맞는 건가? 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.


덧글
Lawliet 2009/01/04 22:31 # 답글
왠지 기름빼달라고 안한거 같음...
에린 2009/01/05 00:00 #
기름 빼달라면 기름 빼줌?무슨 기름?
고기에 붙어있는 기름?
아님 국물에 기름?
Lawliet 2009/01/04 22:31 # 답글
아 통닭도 안보이는거 같음...에에에에에???? 통닭은 뭥미?
닥날 2009/01/04 22:37 # 답글
아 맛있겠다 ㅠㅠ
Lawliet 2009/01/04 22:42 #
닥날은 먹어봤잖아
닥날 2009/01/04 23:02 #
ㅇㅇ 그러니깐 맛있겠다구여
에린 2009/01/05 00:00 #
맛있음 //ㅅ//
하야테 2009/01/04 22:51 # 답글
하동관의 압박은 역시 저녁시간대에 안한다는 거죠...너무 문을 빨리 닫아!!! ;;;
그래서 저번에 진짜 큰맘먹고 먹으러 일요일 이른점심(11시)에 갔다가 자리가 미어 터져서 ;;;;; (저도 포스코빌딩 옆에 있는곳으로 ^^;)
에린 2009/01/05 00:01 #
허허.. 일요일 이른점심에요?흐흠
저는 토요일 11시에 간거인데요
사람 별로 없었어요.. ㅋㅋㅋ
하카다분코도 사람 줄 하나도 안섰을 적에 1번으로 가서 먹고 ㅋㅋㅋ
하야테 2009/01/04 22:52 # 답글
그래도 맛 하나는 진짜 인정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맛있는 곰탕 먹기도 힘들어요...다음에는 명동이나 가볼까.. (원랜 을지로였는데 이사가서)
Athu 2009/01/05 00:07 # 답글
.....................나는 몹시 배가 고프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크아아아아앙 ;ㅁ;ㅁ;ㅁ;ㅁ;ㅁ;
에린 2009/01/05 00:35 #
///ㅁ// 뉴우우웅~~
Lawliet 2009/01/05 00:19 # 답글
통닭 : 식권 살때 사는 날달걀을 뜻함. 풀어먹는거임기름 빼고 : 국물에 기름을 빼주는건지 어떤건지 모르지만 그게 더 담백하지. 딱 보기에도 저건 기름이 많아보인다.
맛배기 : 밥을 적게 말아준다. 대신 고기가 하나둘 더 올라감. 보통맛배기와 특맛배기가 있음
열두공 : 12000원 어치. 물론 열네공 열여섯공도 있다. 아마 스무공까지 있을껄...고기가 그만큼 더 올라감.
특부터는 고기많이, 차돌많이, 내포많이가 가능.
냉수 한컵 : 소주 반병. 컵에 담아줌. 아마 1500원인가.
깍국 : 깍두기 국물
이정도인가...명동본점이 최곤데...나중에 좀 데려가시죠...
에린 2009/01/05 00:36 #
하항. 날달걀 을 식객에서 봤는데 없어서 의아했음 ㅋㅋㅋ
로아르나 2009/01/05 08:06 # 답글
몰라요 맛있어보이긴 하네요........
에린 2009/01/05 17:34 #
//ㅁ//
과푸 2009/01/06 12:55 # 삭제 답글
국밥을 먹으러 멀리 나가야하다니.........후............서울...
....촌동네같으니( --)
에린 2009/01/06 17:33 #
... -ㅁ-)!!!!!!!!!!!!
카를레아 2009/01/06 14:42 # 답글
훗..배부를 때만 보니까 별로 신경 안쓰인다..크큭!!
에린 2009/01/06 17:34 #
제 블로그는 밥먹고 들어와야 하는 군요? ㅋㅋㅋ
하야테 2009/01/07 20:25 # 답글
아. 그러고보니 원조 주인할아버지가 강남에서 계신다고 하더군요..그럼 명동은?!